| 제목 | 제43차 세종경제포럼 세미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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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세종상공회의소 | 작성일 | 2026.06.18 |
| 조회수 | 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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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다임 대전환!’ AI 혁명 속 기업의 대응방안은? - 18일 오전 7시 2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 …「제43차 세종경제포럼 조찬 세미나」개최 - 송재용 서울대학교 석좌교수 초청,‘2026 하반기 사업전략 수립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패러다임’주제 특강
세종상공회의소(회장 김진동, 이하 세종상의)는 18일 오전 7시 2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세종경제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진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상반기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유가와 환율 등 국내외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며 “최근 양국이 종전을 합의하면서 커다란 리스크 하나가 사라진 만큼, 금일 포럼이 올해 하반기 사업전략을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송재용 서울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해 ‘2026 하반기 사업전략 수립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패러다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송재용 교수는 “미국과 중국 간 패권 경쟁으로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며, 글로벌 공급망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며 “기업들은 원가 효율성 중심의 전략에서 벗어나, 공급망 안정화와 회복탄력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국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민첩성을 갖춰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송 교수는 “지금의 AI 혁명은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산업 구조와 기업의 경영 방식을 변화시키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며 “앞으로 AI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업무에 활용하느냐가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지금의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성공 방식에 안주하기보다, AI를 활용한 다양한 혁신을 도모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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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인턴형)」 사전직무교육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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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43차 세종경제포럼 세미나 개최 |
| ▼ | 「AI를 활용한 취업 포트폴리오 제작 실습 교육」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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